삼성엔지·대림·GS·현대건설, 아람코와 장기공급계약…대형 사업 수주 발판

최장 12년 석유·가스 사업 우선 참여 자격 얻어
계약 8곳 중 4곳이 韓 기업…'K-건설' 기술력 인정/

2020.11.20 11:4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