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호주서 'N' 라인업 탄소 배출 규제 부메랑…EV 크레딧 상쇄 사활

NVES 첫 해 CO₂ 부채 '톱4'
i30 N·코나 등 내연기관 배출량 기준치 상회…탄소 부채 8.4만 크레딧
BYD·토요타·테슬라 등 대규모 크레딧 확보…내달 '일렉시오' 투입 예정

2026.02.23 15: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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