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테슬라 출신이 설립한 ESS 배터리 소프트웨어 기업 투자

美 파워라인 700만 달러 시드 라운드 참여
ESS 수익성·운영 효율 극대화 AI 소프트웨어 개발

2026.02.05 08: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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