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광산업계, 리튬값 급등에 프로젝트 확장 박차

스포듀민 가격 톤당 600달러→2500달러
중국 ESS·전기차 수요 증가 영향
필바라 미네랄스 등 리튬 광산 재가동 검토

2026.02.02 09: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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