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우드사이드, 中 배제하고 韓 조선업체와 '7조원' LNG선 20척 건조 협상

우드사이드, 미 루이지애나 LNG 프로젝트 개발 본격화
LNG 운반선 최소 16척~최대 20척 신조 발주
미국의 중국 견제로 한국 조선소 간 경쟁 전망

2025.09.26 09: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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