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직원·협력업체 2.2만명, 대통령실에 조기 회생 촉구 호소

임직원 물론 협력사·몰직원, 생계와 일터 지키려는 간절함 표출
생존 위한 ‘인가 전 M&A’ 반드시 성사 필요, 정부에 지원 호소

2025.07.31 07: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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