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0억 실탄'에도…한화갤러리아 주가는 '반토막'

전체 매출 90% 차지 백화점 부문 실적 악화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명품소비 둔화 영향
파이브가이즈·퓨어플러스 신사업 성과 주목

2025.01.31 06: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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