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3세' 최성환 네트웍스 사장, 美 오클라호마 주지사와 미래 협력 비전 공유

케빈 스팃 오클라호마 주지사 방한 기념 재계 미팅에 참여
"오클라호마 장기 비전 알 수 있어"…美서 AI 등 성장 동력 확보 박차

2024.12.17 11: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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