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오너리스크 싹 지웠다…남양유업, 악재 털고 부활 재시동

1Q 영업손실 74억…전년대비 손실 대폭 감소
기존 파워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신시장 확보

2024.05.17 07: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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