쉘, 모듈식 LNG선 설계…중국 조선소와 건조

핀란드 바르질라·중국 후동중화조선·ABS와 협업
신조선 기자재 무게 40% 줄여, 더 많은 LNG 운송 

2023.09.23 00:00:50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