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주 5년…생존 외친 신동빈 37兆 투자, '배터리·바이오‧헬스'서 미래 엿본다

사법리스크 부담 털고 글로벌 경영 진두지휘 
'마지막 퍼즐' 롯데호텔 IPO, 7년째 지지부진

2022.10.06 08: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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