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중남미 투자펀드' 분사 놓고 내부 갈등

'펀드 운용' 클라우어 COO, 분사 요구
손정의 회장 "논의 없다" 일축

2021.10.23 00:00:54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