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부코핀은행 전임 행장, 국민은행 인수 1년 소회…"고객 신뢰 회복"

푸완토노 전 행장, 1년간 정상화 작업 마무리하고 퇴임
"새로운 경영진 통해 인니 최고 은행 발돋움 기대"

2021.06.24 09:5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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