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연차(?) 써라"…현대미포 '강제연차' 논란 일자 '유급처리'

7일 태풍 '하이선'에 직원 연월차 소진 권장서 유급처리로 긴급 전환
현대미포 "하루 전 급하게 전달…노조 소통 불통 탓"

2020.09.10 09: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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