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화웨이가 보급형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에도 '위성 통신 기능'을 탑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화웨이는 저궤도가 아닌 고궤도 위성을 이용한 통신 기능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압축 기술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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