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진유진 기자] '배달의민족' 모기업인 독일 배달 플랫폼 기업 '딜리버리히어로(Delivery Hero)'가 핵심 경영진과 계약을 연장하며 중장기 전략에 힘을 싣는다. 글로벌 배달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기존 리더십을 유지해 수익성 개선과 사업 구조 재편에 집중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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