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크리티컬 메탈스, 세계 최대 희토류 사업 연초 공급 계약 마무리

2026.01.02 17:26:41

세이지 CEO "25% 물량 1분기까지 판매 계약…75% 선판매"
트럼프 지분 인수 긍정적 검토

 

[더구루=오소영 기자] 호주 크리티컬 메탈스(Critical Metals)가 탄브리즈 희토류 생산량의 잔여 판매 계약을 1분기 안으로 마무리한다. 중국 희토류 의존도에서 벗어나려는 강력한 수요 덕분에 이미 예상 생산량 중 75%는 판매를 확정지었다. 미국 정부의 투자에 대해서도 보조금 승인을 전제로 긍정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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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영 기자 osy@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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