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엔지니어팀, K-배터리 노하우로 사군트 공장 생산 라인 안정화 주도
내년 하반기 가동 목표…초기 10GWh 규모 LFP 배터리 생산
[더구루=정예린 기자] 폭스바겐의 배터리 자회사 '파워코(PowerCo)'가 스페인 발렌시아 사군트 기가팩토리에서 핵심 장비 설치에 돌입했다. 한국인 엔지니어 팀이 총괄 역할을 맡아 K-배터리 제조 경험을 바탕으로 공장 초기 단계부터 생산 안정성과 품질 확보를 지원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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