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진유진 기자] 삼성중공업이 우즈베키스탄에서 내국인 숙련공 빈자리를 채워 줄 전문인력을 수혈합니다. 삼성중공업은 우즈벡에서 전기 기술자 80명을 모집해 거제조선소의 인력난을 해소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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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난' 삼성중공업, 우즈베키스탄 전기 기술자 '긴급 수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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