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진유진 기자] 삼성중공업이 유럽 합작사 '바나디스(Vanadis)'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1척을 수주했습니다. 15일 외신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이 연초 발표한 18만㎥ LNG 운반선 건조 계약 파트너는 바나디스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바나디스에만 총 세 척을 인도하게 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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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유럽 합작사서 LNG운반선 '또'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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