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나노 이하 공정 기반 웨이퍼 가격 대상
美 반도체 관세 부과로 비용 상승 압박 완화 위한 조치
[더구루=정예린 기자] 대만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 'TSMC'가 미국의 반도체 관세 우려로 인해 웨이퍼 가격 인상폭을 당초 예상보다 더 확대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엔비디아 등 TSMC를 파트너사로 두고 있는 팹리스(반도체 설계) 회사들의 부담이 커질 것으로 전망되며 '트럼프 리스크'가 가시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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