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 신청' 獨 에어택시 릴리움, 회사 매각 작업 착수

2024.11.07 11:15:06

KPMG 매각 주간사 선정

 

[더구루=홍성환 기자] 심각한 자금난으로 파산을 신청한 독일 에어택시 제조업체 릴리움(Lilium)이 회사 매각 작업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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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환 기자 kakahong@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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