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영국 광산 기업 '마룰라 마이닝(Marula Mining, 이하 마룰라)'가 탄자니아에서 흑연 생산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아프리카 전역에서 주요 광물 채굴을 추진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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