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구루=오소영 기자] 폭스바겐의 배터리 자회사 파워코가 북미 첫 기가팩토리 공장 건설에 순항하고 있다. 내년 착공을 위한 현장 준비를 마쳤다. 캐나다 법인을 열고 현지 업체들과 소통을 강화하며 공급망을 확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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