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구루=김현수 기자] 도날드 투스크(Donald Tusk) 폴란드 총리가 오는 12일부터 이틀간 방한해 이재명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현대로템의 'K2 전차 2차 계약'과 관련한 협력 방안을 핵심 안건으로 하는 '방산', 퐁트누프 지역 민관 협력 방식 원전 추가 건설 추진에 한국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에너지' 등 두 가지 의제가 오를 전망입니다. 현대로템 폴란드형 K2 전차 현지 생산과 후속 지원 방안이 구체화, 한국수력원자력과 두산에너빌리티 등의 원전 건설 참여 추진 등 성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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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방산 카드' 들고 방한하는 폴란드 총리…첨단 기술 전반 협력 확대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