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미국 '레드우드 머티리얼즈(이하 레드우드)'가 수명이 다한 전력 시설 배터리를 재활용한다. 인프라 노후화로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되는 교체 수요를 적극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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