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환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가 투자한 것으로 유명한 미국 배터리 제조업체 ESS가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새크라멘토에 철흐름 배터리를 공급했다. 친환경 에너지 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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