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인도 정부가 생산연계 인센티브(PLI) 재입찰을 추진해 배터리 제조를 독려한다. 2년 전 1차 입찰을 통해 30GWh를 할당한 후 남은 20GWh에 대해 다시 입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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