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SK E&S의 핵심 파트너사인 미국 수소기업 '플러그파워'가 유럽에서 3건의 대규모 전해조 주문을 확보했다. 유럽에서 잇따라 수주 행보를 이어가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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