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칠레가 세계 최대 리튬 업체 미국 앨버말과 리튬 국유화 계획에 대한 대화 의지를 내비쳤다. 배터리 핵심 광물의 통제권을 강화하고자 민간 기업에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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