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윤진웅 기자]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오스트리아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지원하기 위해 수소연료전지 쓰레기 수거차를 공급했다. 시범 운영 초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만큼 향후 대량 공급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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