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등용 기자] 삼성전자가 투자한 개방형 XDR(교차 계층 탐지·대응 서비스) 공급 기업 스텔라 사이버(Stellar Cyber)가 신규 파트너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보안 기능이 약한 중소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하기 위한 차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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