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공화당 강경파 모임인 프리덤 코커스가 포드·CATL의 합작사에 대한 미시간 주정부의 지원에 강력히 반발했다. CATL의 미국 진출을 경계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포드와 CATL의 파트너십에 제동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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