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영국계 다국적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가 카자흐스탄에서 의약품 생산을 확대한다. 자국 의약품 생산량을 50% 확대해 달라는 카자흐스탄 정부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