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환 기자] 영국 억만장자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회장이 설립한 위성 발사업체 버진오빗(Virgin Orbit)이 자금난 우려로 주식 공모를 철회했다. 사업 확대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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