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일 기자] 스웨덴 연기금 AP7(Sjunde AP-Fonden)이 액티비전 블리자드와 바비 코틱 CEO를 고소했다. 이들이 사내 성폭력 스캔들 등을 덮기 위해 매각 카드를 꺼내들었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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