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대만이 내년부터 연구·개발(R&D)과 장비 투자를 단행하는 반도체 기업에 대규모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자국 최대 파운드리 기업인 TSMC가 미국과 유럽 등 주요국의 보조금에 호응해 해외로 공급망을 다각화하자 위기감을 느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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