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프란스카 브란트너(Franziska Brantner) 독일 연방 경제기후보호부 차관이 세계 최대 파운드리 회사 대만 TSMC를 찾았다. 차량용 반도체 공장 투자를 논의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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