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현대자동차가 투자한 이스라엘 스타트업 '가우지(Gauzy)'가 미국 증시 데뷔를 추진한다. 미래 운송수단의 발전에 힘입어 스마트 글래스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선도 기업인 가우지의 몸값도 고공행진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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