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멕시코가 이르면 내달 미국과 재생에너지·전기차 공급망 구축에 손을 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리튬 매장량이 풍부한 멕시코 북부 소노라주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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