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R-801, 쥐 대상 동물실험서 공포 기억 차단 도움
해마다 미국서 PTSD 환자 1200만명 발생…기대감↑
[더구루=한아름 기자] 미국 바이오기업 에이서 테라퓨틱스가 혈관운동증상(VMS) 치료제로 개발 중인 신약후보물질 'ACER-801'(에이서-801·성분명 오사네탄트)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에도 치료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에이서-801이 다양한 적응증을 확보할 수 있게 역량을 집중해 나간다는 획이다. 지분을 확보한 국내 제약사 부광약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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