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형수 기자] 글로벌 제약업체 화이자(Pfizer)가 미국에 공급하는 코로나19 백신 가격 인상을 꺼내든다.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이들의 백신 접근성이 저해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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