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정예린 기자] 글렌코어의 호주 자회사 MIM(Mount Isa Mines)가 현지 구리 생산업체 '오스트랄 리소스(Austral Resources, 이하 오스트랄)'와 손잡았다. 양사의 기술력을 합쳐 공동 탐사를 진행하고 채굴 프로젝트를 가속화한다.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