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리스트가 '픽'한 존슨앤존슨·애브비…헬스케어 배당황제주

2022.08.13 00:00:00

존슨앤존슨 안전성·애브비 수익성 높이 평가
존슨앤드존슨 8%, 애브비 11% 수익률 전망

 

[더구루=김형수 기자] 글로벌 증시가 고전을 면치 못하면서 배당주 선호도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미국 제약업체 존슨앤드존슨(Johnson&Johnson)과 애브비(AbbVie)가 부정적 경제 전망 속에서도 투자자들이 발 뻗고 잠을 잘 수 있도록 돕는 종목으로 평가된다. 장기적으로 성장을 이어나갈 것이란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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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수 기자 kenshin@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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