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체코전력공사(CEZ)가 소형모듈원자로(SMR) 부지를 마련하고 이를 미국 원전 회사들과 공유하며 끈끈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미국 뉴스케일파워·두산중공업, 홀텍인터내셔널·현대건설의 체코 동반 진출이 성사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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