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윤진웅 기자] 미국이 멕시코 국경에 로봇개를 투입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사족보행 로봇 '스팟'으로 이름이 알려진 현대자동차그룹 산하 미국 로봇전문업체 '보스턴다이내믹스'(Boston Dynamics)의 수혜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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