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장쑤들롱니켈공업, 인니에 연간 180만t 규모 페로니켈 공장 가동

2022.01.01 00:00:01

인니 자회사 'PT건버스터니켈'…약 3.2조 투자

[더구루=정예린 기자] 중국 광산기업이 인도네시아에 연간 180만t 생산능력을 갖춘 니켈 제련소 가동을 시작했다. 인도네시아의 니켈 광석 수출 금지 조치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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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예린 기자 yljung@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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