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세계 최초 나트륨이온배터리 '열폭주 현상' 완전 차단

2026.04.08 13:32:10

난연성 전해질(PNE) 개발해 배터리 열폭주 현상 차단
전기차·에너지저장장치 등 대용량 나트륨 이온 배터리 상용화 박차

 

[더구루=길소연 기자] 중국이 세계 최초로 나트륨이온배터리의 '열폭주 현상'을 완전 차단한다. 중국 과학연구팀과 중국 배터리 기업이 자체 보호 기능을 갖춘 난연성 전해질(PNE)을 개발해 배터리의 열폭주 현상을 막는다. 중국은 PNE를 대용량 나트륨 이온 배터리 제품에 적용해 전기 자동차와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 등에서 나트륨이온배터리의 상용화를 앞당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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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소연 기자 ksy@thegur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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