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퍼시픽베트남 골드드래곤국제무역서비스와 '파트너십'
경마 복합 레저단지 개발·운영 협업…장외발매소 독점 운영
[더구루=오소영 기자] 참빛그룹이 베트남 기업과 경마 복합 레저단지 사업 개발·운영에 손잡았다. 장외 발매소 운영과 빌라 공급 권한을 넘겼다. 2019년 투자증명서를 받은 후 더디게 진행됐던 베트남 복합레저단지 개발에 다시 속도가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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