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모히건, 마케팅 수장 교체…영종도 인스파이어 '가속'

데이비드 마티넬리 신임 CMO, 한국 사업 강화 역할
영종도 인스파이어 리조트 2022년 오픈 목표 순항

2020.08.13 09: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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